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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츠란? 전문 영상 편집자를 위한 AI 영상 편집 보조

셀렉츠는 영상 편집자를 위한 AI 영상 편집 앱으로, 편집 전 준비 단계를 자동화합니다. 촬영 원본 파일을 가져오면 정리와 싱크가 완료된, 편집 준비를 마친 상태의 프로젝트를 몇 분만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Nandita Kothari

셀렉츠는 AI를 활용해 수 시간 분량의 촬영 영상을 몇 분 만에 구조화된 컷편집 상태로 변환해 주는 데스크톱 앱입니다. 멀티캠 싱크, 주제별 자동 분류, 그리고 프리미어, 파이널컷, 다빈치리졸브 등 영상 편집 툴별로 프로젝트 파일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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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츠가 하는 일

4대의 카메라로 10시간 분량의 인터뷰를 촬영한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본격적인 편집을 시작하기 전에 전체 클립을 싱크하고, 핵심 장면을 찾고, 1차 컷편집까지 완성해야 합니다. 이 준비 단계가 창의적인 편집 작업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셀렉츠는 이 준비 단계 전체를 자동화합니다. 앱에 영상 파일을 추가하면 AI가 카메라를 싱크하고, 모든 발화를 자막으로 생성하고, 화자를 구분하고, 내용을 주제별로 분류한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컷편집본을 만들어 줍니다. 완료 후에는 영상 편집 툴별 프로젝트 파일로 내보내 이어서 작업하면 됩니다.

Diagram showing Selects workflow: drop raw videos, AI prep in minutes, handoff to Premiere, DaVinci, or Final Cut Pro

셀렉츠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셀렉츠는 롱폼 멀티캠 영상을 다루는 전문 편집자를 위해 만들어진 툴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최종 편집본이 촬영 영상보다 훨씬 짧은 경우

  • 직접 촬영하지 않은 영상이라 내용을 빠르게 파악해야 하는 경우

  •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빠듯한 일정으로 진행 중인 경우

따라서 셀렉츠는 다큐멘터리 프로덕션 팀, 영상 제작 대행사,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프리랜서 영상 편집자, 방송 및 스튜디오 프로덕션 팀에 매우 적합합니다.

셀렉츠는 대화나 인터뷰 중심의 영상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영상 제작에 사용됩니다:

  • 인터뷰

  • 팟캐스트

  • 토킹헤드 영상

  • 교육 및 기업 콘텐츠

Selects home screen showing Drop folder here area and recent projects grid

핵심 기능 한눈에 보기

  • 멀티캠 싱크: 최대 10대 이상의 카메라 앵글을 오디오 파형 또는 타임코드 중 촬영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싱크할 수 있습니다.

  • AI 기반 분석: 셀렉츠가 단어 단위 타임스탬프까지 포함해 자막을 생성하고, 화자를 구분하며, 영상 전반의 주제와 하위 주제를 파악합니다.

  • 오디오 자동 선택: 여러 오디오 트랙이 있는 경우, 가장 음질이 좋은 오디오 트랙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우선 적용합니다.

  • 편집 작업을 시작하는 다양한 방법: 본인의 워크플로에 맞게 편집 방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주제별 정리] 모든 파일을 순서대로 이어 붙이고 주제별 마커를 추가합니다

    • [컷편집]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합니다

    • [대본대로 편집하기] 대본을 붙여넣으면 셀렉츠가 영상을 대본에 맞춰줍니다

    • [직접 할게요] 주제별 분류를 활용해 직접 편집을 구성합니다

  • 자막 기반 컷편집: 자막을 직접 편집해 영상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문서를 편집하는 것처럼 단어 단위로 선택, 삭제, 순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 AI 자동 편집 툴: 무음 제거, 간투사(머뭇거림, 불확실한 표현, 반복) 삭제, 화자 기준 멀티캠 자동 편집을 간편하게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촬영본에서 원하는 장면 찾기: 자연어로 클립 검색으로 자막 또는 원하는 장면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 영상 편집 툴로 내보내기: 작업 완료 후, 프리미어는 .prproj, 파이널컷은 .fcpxml, 다빈치리졸브는 .drp 프로젝트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클립, 트랙, 마커 등도 영상 편집 툴 내의 시퀀스에 그대로 전달됩니다.

  • 재촬영한 부분 삭제: 채팅에 같은 대사의 여러 테이크를 묶어달라고 요청하면, 그중 가장 좋은 테이크만 남깁니다.

  • 숏폼 클립 생성: 채팅에 요청하면 셀렉츠가 영상에서 숏폼 클립을 잘라냅니다.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만들 수 있으며, 각 클립은 약 3분 이하입니다. 몇 개를 만들지, 각 클립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 훅으로 시작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클립은 각각 별도의 초안으로 생성됩니다. 세로 화면으로 리프레이밍하는 작업은 영상 편집 툴에서 진행해 주세요.

셀렉츠의 역할

셀렉츠는 영상 편집 툴을 대체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편집 전에 필요한 준비 작업을 자동화해 편집자가 더 중요한 창의적인 의사 결정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레이어입니다. 모든 촬영본을 검토하고 정리한 뒤, 바로 편집을 시작할 수 있는 구조화된 타임라인을 제공하는 편집 보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작하기

바로 시작해 볼까요? [시작하기: AI로 촬영 영상을 초안으로 만들기]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첫 AI 컷 편집본을 몇 분 만에 완성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셀렉츠를 사용하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가요?

네, 셀렉츠를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AI 기능과 서버 기반 처리는 클라우드 연결을 통해 실시간 응답과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처리 중 영상 파일은 안전하게 보호되나요?

네. 파일은 보안 환경에서 처리되며, 컷백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완료 후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프리미어 없이도 셀렉츠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셀렉츠는 독립형 앱으로 작동하며,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컷, 다빈치리졸브로의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셀렉츠는 소셜 미디어용 세로 방향 리프레이밍을 지원하나요?

아니요, 셀렉츠는 현재 가로 영상을 세로 방향으로 리프레이밍하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세로형 결과물이 필요하다면 초안을 파이널컷이나 프리미어 같은 외부 영상 편집 툴로 내보내 리프레이밍 작업을 진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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