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츠에서는 인서트와 오디오를 별도의 라이브러리에 두지 않습니다. 메인 영상과 나란히, 프로젝트 패널에 있는 일반 파일로 관리됩니다. 그래서 다른 파일과 똑같이 4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폴더로 정리하고, 원하는 장면을 검색하고, 드래그해 배치하거나, 채팅에 배치를 맡기면 됩니다.
Step 1. 영상 정리하기
영상을 먼저 정리해 두면 이후 작업이 빨라집니다. 카메라가 자동으로 붙인 파일명이 40개쯤 쌓여 있으면, 직접 찾든 채팅이 찾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채팅에 정리를 맡겨 주세요. "메인 폴더랑 인서트 폴더로 정리해 줘" 정도면 충분하며, 채팅이 먼저 정리 방식을 제안합니다. 기본값은 메인 영상과 인서트를 각각의 폴더로 나누는 방식이지만, 촬영 일자별 폴더나 평소 사용하는 구조처럼 원하는 방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편집 툴의 폴더 구조를 캡처한 이미지를 첨부해도 됩니다.
직접 폴더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 패널 상단의 + 버튼을 클릭하고 [폴더]를 선택하거나, 패널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폴더 만들기]를 선택해 주세요. 그다음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여 옮기면 됩니다.
Step 2. 원하는 장면 찾기
반복 재생으로 찾는 과정 없이 특정 장면을 찾으려면 상단 메뉴의 검색을 사용해 주세요. 검색에는 2가지 모드가 있으며, 둘 다 인서트 작업에 유용합니다.
[장면]: 화면에 보이는 내용으로 찾습니다. 작업실 전경이나 키보드를 치는 손처럼 설명하면 됩니다.
[텍스트]: 발화 내용으로 찾습니다. 특정 대사 위에 인서트를 올려야 할 때 유용합니다.
프로젝트의 분석된 파일 전체를 검색하려면 검색 상단의 범위 메뉴에서 [소스] > [모든 파일]을 선택하고, 파일 1개만 검색하려면 같은 목록에서 해당 파일을 선택해 주세요. [프로젝트] 패널 상단의 검색 버튼(돋보기)을 클릭하면 프로젝트 전체 범위로 검색이 바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검색하기: 텍스트 및 장면 검색에서 확인해 주세요.
Step 3. 직접 배치하기
클립을 직접 배치하려면 프로젝트 패널에서 타임라인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추가해 주세요. 메인 트랙보다 위쪽 트랙에 놓으면 아래 대사는 그대로 유지되고 화면만 위에 덮입니다.
긴 클립은 전체가 필요한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주제 단위로 작업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제는 파일 분석이 끝난 후에 표시됩니다.
프로젝트 패널 오른쪽 위의 보기 토글에서 카드 보기로 전환해 주세요. 분석된 파일마다 주제가 카드로 표시됩니다.
주제 카드를 클릭하면 미리보기가 해당 장면으로 이동합니다.
주제 카드를 타임라인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초안에 추가해 주세요.
Tip: 배치한 인서트의 길이를 조절하려면 [선택 도구]로 클립의 양쪽 끝을 드래그하거나, [면도날 도구]로 분리해 주세요. 2가지 모두 타임라인 오른쪽 아래 플로팅 툴바에 있습니다. 싱크 타임라인에서는 컷 도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립 전체를 이동하거나 삭제하고 순서를 변경할 수는 있지만, 길이를 조절하거나 분리할 수는 없습니다.
Step 4. 채팅에 배치 맡기기
인서트를 여러 개 한 번에 넣거나, 직접 찾기보다 설명하는 편이 빠를 때는 채팅이 더 편합니다. 영상 분석이 끝나면 채팅은 파일명을 추측하지 않고 실제 화면에 담긴 내용을 검색합니다.
원하는 장면을 순서대로, 화면에 무엇이 보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몽타주: "인서트 폴더로 20초짜리 오프닝 몽타주 만들어 줘. 스튜디오 전경 먼저, 작업하는 손 클로즈업 3개, 마지막에 바깥 간판."
대사 위 인서트: "시제품 이야기할 때마다 작업대 위 시제품 인서트로 덮어 줘. 목소리는 그대로 두고."
어색한 연결 가리기: "4분 10초 점프 컷 위에 인서트 하나 넣어 줘."
채팅은 찾은 결과를 먼저 제안한 후 적용하므로, 초안을 되돌리지 않고 다른 장면으로 다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셀렉츠 AI 편집을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디오
오디오 파일도 방식은 같습니다. 가져오면 다른 파일과 함께 프로젝트 패널에 나타납니다. 기존 프로젝트에 음악이나 효과음을 추가하려면 [프로젝트] 패널 상단의 + 버튼을 클릭하고 [미디어]를 선택해 주세요. 그다음 타임라인의 오디오 트랙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추가하면 됩니다.
파일 볼륨 조절하기
파일의 볼륨을 조절하려면 프로젝트 패널에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오디오 게인/볼륨]을 선택해 주세요. 슬라이더를 드래그하거나 값을 입력한 후 [적용]을 클릭해 주세요. 기본 단위는 퍼센트(%)이며, dB로 설정하려면 대화 상자 상단의 토글에서 [dB]를 클릭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사용한 단위가 유지됩니다. 설정한 게인은 해당 파일이 사용된 모든 곳에 적용되며, 싱크 타임라인 안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한 후 열면 한 번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값이 서로 다르면 값을 입력하기 전까지 [혼합]으로 보입니다.
초안의 클립 하나만 볼륨을 조절하려면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선택하고 프리미어와 다빈치리졸브 단축키 사전 설정에서는 [G]를 누르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오디오 게인/볼륨]을 선택해 주세요. [조정] 탭이 열리며 오디오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화자별 트랙이 켜지는 시점 정하기
각 화자의 마이크가 언제 켜질지 정하려면, [프로젝트] 옆의 [앱] 탭을 열고 [화자 오디오 설정]을 클릭해 주세요. 2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말할 때만]: 음성 기록을 기준으로 해당 화자가 말할 때만 지정된 트랙이 켜집니다. 주변 소음과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섞이지 않습니다.
[모든 트랙]: 지정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트랙이 켜진 상태로 유지됩니다.
[적용]을 클릭하면 열려 있는 초안에 반영됩니다. 적용하면 이전에 클립별로 조정한 오디오 설정을 덮어쓰므로, 개별 클립을 손보기 전에 먼저 설정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멀티캠 화자, 카메라, 오디오 설정하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Note: 셀렉츠에서 설정한 게인, 볼륨, 페이드는 셀렉츠에서 영상으로 내보낼 때 그대로 반영됩니다. 다만 영상 편집 툴로 내보낼 때는 전달되지 않아, 클립이 원래 볼륨으로 들어갑니다. 셀렉츠는 볼륨, 트랙 구성, 간단한 오디오 페이드까지만 다루며 믹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Q, 컴프레서, 더킹, 사운드 디자인은 지원하지 않고 색보정과 효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작업은 내보낸 후 영상 편집 툴에서 진행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서트 탭과 자동 추가는 어디로 갔나요?
인서트 탭, 오디오 탭, [자동 추가] 버튼, [파일 정리] 메뉴는 셀렉츠에서 사라졌습니다. 인서트와 오디오는 이제 다른 파일과 함께 프로젝트 패널에 있으며, 자동 배치는 버튼 대신 채팅으로 요청합니다. 전체에 일괄 적용하는 대신 원하는 부분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생성 후 추가한 인서트를 채팅이 찾지 못합니다
채팅은 분석된 영상에서 검색하며, 요청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분석되지 않습니다. 방금 추가한 파일은 아직 분석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프로젝트] 패널 하단의 [클립 N개 분석]을 클릭하고, 팝업에서 원하는 파일만 남도록 체크를 켜고 끈 후, 예상 크레딧을 확인하고 [분석]을 클릭해 주세요. 분석이 끝나면 장면 검색과 채팅 모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셀렉츠 안에서 스톡 영상을 검색할 수 있나요?
아니요. 셀렉츠는 직접 촬영한 영상만 검색하므로 내장된 스톡 라이브러리가 없습니다. 필요한 영상을 다운로드한 후 [프로젝트] 패널 상단의 + 버튼으로 가져오고, 분석까지 완료하면 다른 파일과 동일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배치한 인서트를 다른 것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타임라인에서 해당 인서트를 선택해 삭제한 후, 같은 자리에 새 클립을 드래그해 주세요. 채팅에 "2분 30초 인서트를 같은 장면 다른 앵글로 바꿔 줘"처럼 요청해도 됩니다.
대사가 나올 때 음악 볼륨을 자동으로 낮출 수 있나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셀렉츠는 파일과 클립 단위로 고정된 볼륨만 설정하므로, 말하는 동안 음악을 자동으로 낮추지는 못합니다. 내보낸 다음 프리미어, 파이널컷, 다빈치리졸브에서 조절해 주세요. 셀렉츠에서 설정한 볼륨은 전달되지 않으므로 음악 볼륨도 그곳에서 맞춰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