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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컷으로 내보내기

셀렉츠 편집본을 파이널컷 파일(.fcpxml)로 내보내는 방법과, 오디오 싱크 경고가 나타났을 때의 대처 방법을 알아봅니다.

작성자: Nandita Kothari

셀렉츠는 파이널컷이 기본으로 지원하는 .fcpxml 형식으로 내보냅니다. 컷과 트랙 구조, 라벨이 그대로 전달되며 원본 미디어는 수정되지 않습니다.

파이널컷으로 내보내기

  1. 내보낼 초안이 있는 프로젝트를 열어 주세요.

  2. 우측 상단 내보내기 메뉴에서 [파이널컷]을 선택해 주세요.

  3. 파이널컷으로 전송 창에서 원하는 항목을 고른 후 [저장 위치]에서 파일을 저장할 폴더를 지정하고 [내보내기]를 클릭해 주세요. 내보내기는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되므로 작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4. 내보내기 완료가 나타나면 [폴더 열기]를 클릭해 .fcpxml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같은 창에서 파이널컷으로 가져오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te: 프로젝트에 초안이 2개 이상이면 어떤 초안을 내보낼지 먼저 선택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모든 초안이 선택되어 있어, 그대로 진행하면 전부 내보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편집 툴 및 기타 포맷으로 내보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내보내기 설정

파이널컷 설정 창에는 3가지 항목만 있습니다.

  • 자막 포함: 자막을 내보낸 타임라인에 함께 넣습니다.

  • 전체 타임라인에서 사용된 클립 표시: 원본 영상 전체가 담긴 타임라인을 하나 더 만들고, 실제로 사용한 클립을 표시해 줍니다. 촬영분 전체 중에서 어떤 구간이 편집본에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컷 포인트 유지: 같은 소스에서 나온 인접 클립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인서트와 독립 오디오를 포함해 만들어 둔 컷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기본적으로 켜져 있으며 다음 내보내기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셀렉츠는 이 설정을 기억하므로, 다음 내보내기는 마지막에 고른 설정에서 시작합니다.

파이널컷 내보내기 설정 창과 설정 토글, 내보내기 버튼

오디오 싱크 경고가 나타나면

일부 파일 포맷은 파이널컷에서 오디오가 영상보다 약간 빠르게 재생됩니다. 셀렉츠가 프로젝트에서 그런 파일을 찾으면, 내보내기 전에 해당 파일 목록과 함께 선택 창을 띄웁니다.

  • [수정 후 내보내기]: 자동으로 수정된 복사본을 사용해 내보냅니다. 복사본은 원본과 같은 폴더에 파일 이름에 _fcpfix가 붙은 채로 저장됩니다. 원본 파일과 편집 내용은 그대로 유지되며, 수정은 몇 초면 끝납니다.

  • [그대로 내보내기]: 파일을 그대로 두고 내보냅니다.

원본 인코딩을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수정 후 내보내기]가 더 안전합니다.

파이널컷으로 가져오기

  1. 파이널컷을 열어 주세요.

  2. [파일 > 가져오기 > XML]로 이동해 주세요.

  3. 셀렉츠가 만든 .fcpxml 파일을 선택해 주세요.

타임라인이 들어오며, 미디어는 원본 파일에 연결됩니다. [수정 후 내보내기]를 선택했다면 수정된 복사본에 연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보낼 초안을 선택할 수 있나요?

네. 초안이 2개 이상이면 [내보낼 타임라인 선택] 화면이 열리고 어떤 초안을 내보낼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선택되어 있어 그대로 진행하면 전부 내보내지며, 필요 없는 초안은 선택을 해제하면 됩니다. 초안이 1개이면 선택 과정 없이 바로 내보내집니다.

주제 제목도 함께 가져올 수 있나요?

주제 제목 설정은 어도비 프리미어와 다빈치리졸브로 내보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이널컷 설정 창에는 자막 포함, 전체 타임라인에서 사용된 클립 표시, 모든 컷 포인트 유지만 있습니다.

파이널컷에서 프록시 파일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파이널컷에서 프록시 미디어를 만들고 프록시 폴더만 셀렉츠로 가져온 뒤, .fcpxml을 가져온 다음 원본 카메라 파일로 재연결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셀렉츠에서 프록시 파일 사용하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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