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는 "음", "있잖아" 같은 표현과 반복되는 문장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간투사 삭제를 사용하면 초안에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고, 어떤 종류를 지울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도구 열기
프로젝트 패널 상단에서 [프로젝트]를 [앱]으로 전환해 주세요.
[간투사 삭제]를 클릭해 주세요.
Note: 간투사 삭제는 초안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초안에 포함된 파일 중 1개 이상이 영어로 자막 생성된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원본 파일을 연 상태에서 클릭하면 초안을 먼저 선택하라는 안내가 보입니다.
삭제할 항목 고르기
삭제할 항목을 선택해 주세요. 최소 1개는 선택해야 합니다.
[머뭇거림]: "음", "어", "에" 등
[불확실한 표현]: "있잖아", "그러니까", "뭐랄까"
[반복]: 반복되는 단어와 구문. 예를 들어 "제 생각에는, 음, 제 생각에는"
삭제 빈도 정하기
[삭제 빈도]에서 하나를 선택해 주세요.
[모든 항목]: 찾아낸 간투사를 모두 삭제합니다. 가장 깔끔하게 정리되지만 컷이 늘어나므로, 카메라 1대로 촬영했다면 점프 컷이 더 많이 생깁니다.
[최소 점프 컷]: 더 적게 삭제하며, 완벽한 정리보다 자연스러운 화면을 우선합니다.
설정을 마쳤다면 [간투사 삭제]를 클릭해 주세요. 채팅 패널이 열리고 어시스턴트가 이 초안에서 간투사를 삭제합니다. 어시스턴트가 다른 작업을 하는 중에는 작업이 끝날 때까지 도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되돌리기
[간투사 복원]을 클릭하면 모두 다시 돌아옵니다. 이 버튼은 같은 초안에서 [간투사 삭제]를 클릭한 뒤 도구 화면에 머물러 있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도구 화면을 벗어났다면 채팅에서 어시스턴트에게 간투사 복원을 요청해 주세요. 영상에서 삭제되는 것이 아니므로, 설정을 바꿔 가며 원하는 만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삭제된 간투사가 없습니다
선택한 항목이 이 초안에 실제로 없거나, 이미 한 번 실행한 경우입니다. 항목을 더 선택하거나 [삭제 빈도]를 [모든 항목]으로 바꿔 보세요.
삭제 후 화면이 툭툭 끊깁니다
카메라 1대로 촬영했다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단어를 지우면 화면도 함께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간투사 복원]을 클릭한 후 [최소 점프 컷]으로 다시 실행해 주세요. 멀티캠이라면 앵글을 전환해 이음새를 가릴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