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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츠 시작 가이드

최소 3달 전에 업데이트됨

셀렉츠란?

셀렉츠는 긴 원본 영상에서 필요한 컷만 빠르게 추출할 수 있는 AI 영상 편집 어시스턴트입니다. AI가 자동으로 영상을 분석해 주제별로 클립을 분류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덕분에 긴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확인하지 않아도 핵심 내용만 빠르게 파악하고 원하는 클립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클립은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 컷 프로, 다빈치 리졸브 등 원하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바로 내보내기 할 수 있어요. 셀렉츠는 영상 편집의 준비 과정을 최소화해, 창의적인 편집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래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요!

✅ 셀렉츠를 사용할 때의 장점 👍

✅ 누가 셀렉츠를 사용해야 할까요?

✅ 셀렉츠의 기능을 사용하는 순서와 방법 ✔️

✅ 프리미어 어시스턴트로 더 강력한 편집 자동화하기 🦾

✅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

셀렉츠가 제공하는 장점

  1. AI가 대신해 주는 러프컷

    셀렉츠는 영상 편집의 초반 단계인 싱크 맞추기, 챕터 분류, 무음 제거, 러프컷 정리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AI가 긴 영상을 분석해 주제별로 클립을 나누고, 필요한 컷만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지루한 정리 작업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되어, 편집자는 바로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편집기를 위한 네이티브 워크플로우

    셀렉츠의 결과물은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 컷 프로, 다빈치 리졸브 등 거의 모든 주요 편집기에서 바로 열 수 있는 네이티브 시퀀스로 내보내집니다. 별도의 변환이나 재정렬 없이 기존 워크플로우 그대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으며, 모든 편집은 비파괴(Non-destructive) 방식으로 이루어져 언제든 복원할 수 있습니다. 색상 라벨 챕터, 스피커별 컷 구분 등 협업에 유용한 구조를 제공해, 팀 단위 작업 환경에서도 효율적입니다.

  3. 텍스트 기반 편집

    셀렉츠는 정확도 높은 STT (Speech-to-Text)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을 텍스트로 변환합니다. 자막을 생성하고, 텍스트를 보면서 문서 편집하듯 직관적으로 컷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로 오디오·비디오 트랙을 전환하거나 마커를 추가할 수 있어, 빠르고 세밀한 편집이 가능합니다.

누가 셀렉츠를 사용해야 할까요?

셀렉츠의 가장 큰 목적은 긴 원본 영상에서 원하는 컷을 빠르게 추출하는 것입니다. 좋은 순간을 더 빨리 찾고, 효율적으로 편집을 시작하는 과정 자체를 단축하는 것이죠. 이는 하이라이트 컷 편집 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나 인터뷰처럼 장시간의 원본을 다루는 롱폼을 편집할 때에도 유용합니다.

셀렉츠의 기능은 특히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 편집자에게 가장 큰 효율을 제공합니다.

  • 최종 영상이 원본보다 훨씬 짧을 때

  • 편집자가 영상 내용을 잘 모를 때 (예: 외주 편집, 다큐 편집 등)

  • 단기간에 여러 영상을 빠르게 처리해야 할 때

이런 이유로 셀렉츠는 아래와 같은 팀과 잘 맞습니다.

  • 다큐멘터리 제작사

  • 영상 제작 대행사

  • 프리랜서 영상 편집자

  • 방송사 및 드라마 제작팀

반대로, 아래의 경우에는 셀렉츠의 효용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촬영자와 편집자가 동일한 1인 크리에이터

  • 촬영 분량이 짧은 숏폼 콘텐츠 제작자

  • 원본을 거의 자르지 않는 팟캐스트 영상 편집자

셀렉츠의 기능을 사용하는 순서와 방법

Step 1. 원본 영상 선택하기

[원본 영상 선택] 버튼을 눌러서 비디오, 오디오 트랙을 추가합니다.

Step 2. 작업 선택하기

셀렉츠에서 수행할 작업을 선택합니다.

  • 멀티캠 싱크: 2개 이상의 비디오, 오디오 트랙의 싱크를 맞춥니다.

  • 비디오&오디오 싱크: 비디오 트랙과 오디오 트랙의 싱크를 맞춥니다.

  • 대본 따라 편집: 대본을 입력하면 영상 분석 시에 참고해서 대본에 없는 내용은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TIP: 알림 설정을 허용하면, 작업이 완료되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ep 3. 빠르게 영상 내용 파악하고 원하는 클립 고르기

작업이 완료되면 영상을 주제 별 클립으로 나눈 러프컷 시퀀스가 만들어집니다. 영상을 모두 재생하지 않고도 빠르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클립 별로 확인하면서 원하는 클립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Step 4. 텍스트 기반 편집하기

정확도 높은 STT 엔진으로 자막을 생성하고, 텍스트를 보며 문서 편집하듯 영상 컷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로 트랙을 전환하거나 마커를 추가해, 빠르고 효율적인 편집이 가능합니다.

Step 5. 원하는 편집기의 프로젝트 파일로 내보내기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 컷 프로, 다빈치 리졸브 등 원하는 편집기로 바로 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시퀀스 파일이 생성되며, 원본과 러프컷 시퀀스를 모두 복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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